JUN #009

JUN 2009.10.17 21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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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#008

JUN 2009.10.17 21: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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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#007

JUN 2009.08.19 14:35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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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만 있던 일요일

수영장에서

오늘은... 2009.08.14 20:30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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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애들은 하루종일을 놀아도 지치지 않는구만.
결국 수영장 문 닫을 때까지 놀다왔다.

중랑천에서

오늘은... 2009.08.09 15: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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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#006

JUN 2009.08.02 23:16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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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두에 걸려서 며칠째 집에만있던 성준이가 심심했는지 색칠공부를 하다가 나에게 묻는다
" 아빠 로버트 태권브이하고 마징가 제트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"
"글쎄다.... 안 싸울것 같은데 ^^;; 잘 모르겠다."

*
*
*

언젠가 네 아들도 너에게 같은 질문을 할때가 오겠지.
네가 아빠한테 그랬듯이.

사실은
아빠도 어렸을적에는 무척이나 궁금했었단다.

낯설은 풍경

오늘은... 2009.07.10 21:43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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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중랑천을 다시 걸어보니, 눈에 익지 않았던 풍경이 들어온다.
작년까지만 해도 한참 공사중이었는데 어느새 모습을 갖춘 건물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.
아파트인지 아니면 다른 용도의 건물인지는 모르겠지만,
참 잘 어울리는(?) 풍경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