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N #009

JUN 2009. 10. 17. 21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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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푸른대숲 2010.03.05 00:4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ㅋㅋ 형제 조폭이당

JUN #008

JUN 2009. 10. 17. 21: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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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#007

JUN 2009. 8. 19. 14:35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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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만 있던 일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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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쏘르. 2009.08.19 16:15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아 사진 너무 좋습니다ㅠ

  2. 푸른대숲 2010.03.05 00:1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성준이는 좋겠다 나중에 볼 사진 많아서

수영장에서

오늘은... 2009. 8. 14. 20:30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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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애들은 하루종일을 놀아도 지치지 않는구만.
결국 수영장 문 닫을 때까지 놀다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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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oakley sunglasses 2013.07.29 08:2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

  2. BlogIcon ugg 2013.08.05 05:5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.

중랑천에서

오늘은... 2009. 8. 9. 15: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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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푸른대숲 2010.03.05 00:1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중랑천에 함 낚시하러 가야하는데

JUN #006

JUN 2009. 8. 2. 23:16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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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두에 걸려서 며칠째 집에만있던 성준이가 심심했는지 색칠공부를 하다가 나에게 묻는다
" 아빠 로버트 태권브이하고 마징가 제트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"
"글쎄다.... 안 싸울것 같은데 ^^;; 잘 모르겠다."

*
*
*

언젠가 네 아들도 너에게 같은 질문을 할때가 오겠지.
네가 아빠한테 그랬듯이.

사실은
아빠도 어렸을적에는 무척이나 궁금했었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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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쏘르. 2009.08.19 16:15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그러고보니 팔에 수두자국이 있네요.
    아이고 고생했나봅니다

  2. BlogIcon 서민당총재 2009.08.19 23:35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헉! 태권V를 너무 잘그렸네요 0ㅁ0;;;

낯설은 풍경

오늘은... 2009. 7. 10. 21:43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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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중랑천을 다시 걸어보니, 눈에 익지 않았던 풍경이 들어온다.
작년까지만 해도 한참 공사중이었는데 어느새 모습을 갖춘 건물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.
아파트인지 아니면 다른 용도의 건물인지는 모르겠지만,
참 잘 어울리는(?) 풍경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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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푸른대숲 2010.03.05 00:1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이런 풍경이 오히려 익숙한 어울림이 된다는 것이 좀 아니 많이 서글픔

  2. BlogIcon ugg 2013.07.27 02:5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,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