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 애들은 하루종일을 놀아도 지치지 않는구만.
결국 수영장 문 닫을 때까지 놀다왔다.
결국 수영장 문 닫을 때까지 놀다왔다.
오랫만에 중랑천을 다시 걸어보니, 눈에 익지 않았던 풍경이 들어온다.
작년까지만 해도 한참 공사중이었는데 어느새 모습을 갖춘 건물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.
아파트인지 아니면 다른 용도의 건물인지는 모르겠지만,
참 잘 어울리는(?) 풍경이다.
OO아 ! 내가 충고 한마디 해줄까. "사회에서는 아무도 믿지마".
대학 졸업후 10년넘게 잘 다니던 직장에서 본의아니게 나와야 (짤린) 했던 친구의 말.
힘내. 친구!!!